주님의 자녀로 살겠습니다.
성인 세례 강상진 1962.1.14/서초B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구자헌 1973.3.2/청년부 여호수아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과 비전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살겠습니다.권철호 1974.7.17/청년부 여호수아 성실한 자세와 믿는 마음으로 흔들림 없이 주님 말씀을 배우고 따르겠습니다.김갑영 1975.4.25/양재 열린예배 세례를 받게 되어 기쁩니다. 저의 삶이 예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김남희 1977.12.17/청년부 여호수아 새벽이슬처럼 조용하게 다가오신 하나님, 사랑합니다.김도엽 1967.1.1/이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저의 삶을 인도해 주시옵소서.김미정 1982.9.17/대학부 요한 중3때부터 받고 싶었던 세례를 받게 되어 기쁩니다. 주님과 동행하여 살겠습니다.김보림1974.4.20/청년부 갈렙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에 감사합니다. 저를 제물로 바치겠나이다.김복기 1972.1.27/산본 세례를 받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크리스천다운 언행으로 살겠습니다.김숙영 1973.2.14/청년부 여호수아기쁨속에 살고 있습니다. 저를 큰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은혜에 보답하고 싶습니다.김용미 1971.9.17/청년부 여호수아 주님을 영접함으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날까지 인도하여 주옵소서.김장환 1978.3.18/대학부 요한 세례를 받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주님 뜻에 따라서만 살겠습니다.김점분 1942.2.18/동대문남양주 주님의 찬양은 나의 응어리진 한을 녹여줍니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 하겠습니다.김정국 1963.2.6/수원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충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겠습니다.김정렬 1969.8.23/동작A 오늘 새롭게 태어남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김정환 1933.1.26/용산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죄를 용서하시고 영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김태용 1967.3.8/광명인천 지금까지의 제 인생을 회개하고 저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김혁 1948.3.15/안양안산 세례를 통해 신앙생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마즈까네 유키요1977.8.16/청년부 여호수아 일본을 위해 사용되고 싶습니다. 저의 기쁨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소원합니다.박대기 1970.10.23/청년부 갈렙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살며 하나님 앞에서 내 믿음을 자랑할 수 있도록 살겠습니다.박문정 1976.2.10/청년부 요셉 세례를 통해 신실한 신앙으로 거듭나고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 따라 살고 싶습니다.박선옥 1970.7.23/동대문남양주 세례를 통해 주님과 더 가까워 지니 마음이 풍요롭습니다. 주님을 닮아가겠습니다.박소연 1978.6.8/청년부 갈렙 주님을 나의 신랑으로 모실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인도따라 살고자 합니다.방성훈 1973.4.3/서빙고 결국 때가 됐습니다. 그저 주님 하라는 대로 살겠습니다.방해룡 1964.7.17/강동송파 새로운 삶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예수 그리스도께 돌리는 참 믿음생활 하겠습니다.배은미1972.10.22/마포 경건한 마음가짐이 생깁니다. 아버지의 사명감을 잊지 않고 말씀대로 살겠습니다.백재현 1967.11.9/과천의왕 오직 사랑뿐이신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신연숙 1963.8.6/김포 새로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더 까까이 가길 소원합니다.신은주 1978.3.9/청년부 요셉 하나님께 감동드리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쓰임에 합당하게 저를 사용하여 주십시오.어문선 1973.10.18/청년부 갈렙 예수님 영접 후 11년 만에 세례 받습니다. 기다려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오애란 1955.10.21/서초B 하나님을 더 잘 알고 위로받고 싶습니다. 교회에 충실하며 열심히 기도하고 싶습니다. 우재호 1968.12.14/청년부 여호수아 저의 잘못을 용서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믿음으로 따라가겠습니다.유승림 1969.12.20/성남분당 세례를 앞두고 떨립니다. 주일 예배와 성경공부로 예수님을 깊이 알아가겠습니다.이대영 1983.8.31/양천 두렵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겠습니다.이석우1981.1.24/청년부 여호수아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 드러내게 되어 행복합니다. 믿음으로 순종하겠습니다.이우식 1962.7.27/김포 내 잘못을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종으로 순종하며 살겠습니다.이종천 1952.7.4/성북 주님의 은혜로 세례받고 다시 태어남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이헌태 1967.7.3/동작 세례로 오만했던 저를 반성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주님의 아들로 거듭나겠습니다.이현주 1976.3.8/고양은평 신실함을 위한 자신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님께 더 다가감을 느낍니다. 이혜원 1972.11.15/청년부 갈렙 세례를 받게 되어 기쁘고 기대됩니다. 바람직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임소라 1987.5.23/파워웨이브 고등부 주님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장기숙 1977.4.19/청년부 요셉 세례를 받게 되어 기쁩니다. 주님과 일치되는 비전으로 생활을 이어갈 것입니다.정영식 1950.3.25/안양안산 하나님을 영접하면서 삶을 반성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살겠습니다.조미영 1967.5.15/서초B 세례를 받아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참 신앙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조수연 1979.5.25/청년부 여호수아 세례를 받으면서 구원의 기쁨과 은혜를 누릴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조지연 1982.6.1/대학부 요한 가슴 떨리지만 세례 후의 내가 기대됩니다. 기도하는 하나님의 딸이 되고 싶습니다.주해영 1976.1.28/청년부 여호수아 예수님 안에서 영적으로 성장하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되기를 원합니다.주현승 1982.12.11/대학부 다윗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세례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 강하게 하고 싶습니다. 주혜성 1971.9.13/마포 세상에 저를 보내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 주님과 동행하는 순례자 되겠습니다.진금순 1968.4.12/성동광진 예수님께 접붙힘 받아 새로운 영으로 거듭나 주님의 목적에 맞게 살겠습니다.차호식 1956.3.26/영등포구로 예수님께 영생을 얻고 구원 받음을 감사합니다. 그 마음으로 굳건해 지겠습니다.채혜정 1975.3.14/청년부 갈렙 하나님의 자녀로서 저에게 계획하신 일들을 행하며 살겠습니다. 제게 주신 모든 일들에 감사드립니다.최성미 1959.12.18/고양은평 세례를 통하여 다시 태어나서 기쁘고 주님을 변치않는 마음으로 사랑할 것을 맹세합니다.최성희 1968.2.23/성북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피로 죄씻음 받게되어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해요.최은영 1974. 3. 9/청년부 요셉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운데 변치않는 신앙생활을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홍민희 1979.3.21/청년부 요셉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입교 김영주 1976.5.7/영등포구로 하나님의 아들로서 주님 기뻐하시는 삶 살겠습니다.유아 세례 강예원(여) 강은수, 천명주/2002.8.28 태중에서부터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님 원하시는 아이로 자라길 소망합니다.관석찬(남) 곽상준, 이윤진/2001.10.9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기도하며 양육하겠습니다.권진아(여) 권용갑, 박진숙/2001.11.30 늘 깨어있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자녀 되도록 양육하겠습니다.권진희(여)권용갑, 박진숙/2003.5.17 어떤일을 하든지 늘 깨어있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녀로 양육하겠습니다.김나은(여)김재수, 이세녕/2001.10.20 하나님의 축복의 선물 나은이를 주님안에서 잘 양육하겠습니다.김서영(여) 김윤상, 이혜진/2002.8.2 항상 기도하며 말씀으로 교육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딸로 키우겠습니다.김시은(여)김성훈, 정희경/2002.4.19 주님 맡기신 딸을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키울 수 있도록 순종하여 살겠습니다. 김예은, 김주은(여)김수철, 이상옥/ 2002.5.19 주은이와 예은이의 세례에 감사드립니다. 두 아이가 주님안에서 바르게 성장하도록 인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김재현(남) 김장열, 이정숙/2002.11.23 재현이의 평생동안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김희원(여) 김치성, 이화자/2003.7.2 희원이가 성령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기쁨이 되는 아이로 키우겠습니다.박예은(여) 박요한, 정혜정/2003.3.26 귀한 선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신윤진(여)신진수, 최균혜/2003.5.15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여 윤진이가 생명의 시냇가의 생명나무로 열매맺길 소망합니다.신준섭(남)신동원, 박은숙/2003.4.18 하나님의 계획속에 태어난 준섭이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유아세례 받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안정인(여)안상준, 신소연/2002.9.28 쓰임받는 귀한 자녀가 되도록 기도하고 양육하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오우현(남)오상학, 료안혜/2001.8.8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는 아이로 키우겠습니다.주지성(남)주강호, 김은희/2002.10.27 하나님께 우리 지성이를 받아 잘 성장할 수있도록 기도 드립니다.진예환(남)진승재, 이신윤/2001.10.14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차영찬(남)차명권, 김수은/2001.10.25 유아세례 받았음을 항상 기억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도록 양육하겠습니다.최한서(남)최승만, 이은유/2002.10.18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서 잘 양육하여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 되길 원합니다.한결(여)한석, 민옥성/2003.4.4 결이를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시고 의의 병기되어 한결같이 하나님 앞에서 아름답게 살게 해 주세요.한별(남)한석, 민옥성/2001.8.18 별이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차세대 리더 교육에 밀알되는 아들 되게 해 주세요.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