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하는 성경의 맥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속에 흐르는 하나님의 마음을 짚어가는‘체험하는 성경의 맥’ 세미나가 9월 2일부터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양재 온유홀에서 진행된다. 강사인 문봉주 집사(사진)는 말씀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며 사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회비는 3만원이며 자세한 문의는 정정희 간사(570-7342)에게 하면 된다.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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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속에 흐르는 하나님의 마음을 짚어가는‘체험하는 성경의 맥’ 세미나가 9월 2일부터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양재 온유홀에서 진행된다. 강사인 문봉주 집사(사진)는 말씀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며 사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회비는 3만원이며 자세한 문의는 정정희 간사(570-7342)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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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3시간의 비행기를 타고 울란바타르에 내려 다시 50분 가량 떨어진 가쵸르트라는 수련회 장소에 도착했다. 선교관은 몽골 아웃리치를 떠나는 길에 숨진 한국의 꽃다운 나이의 선교사를 기념하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한 사람의 죽음도 헛되이 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 했다. 몽골 변화에 예비하신 귀한 영혼들수련회 프로그램은 주제강의, QT의
2003-09-04 · 제45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