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주의 흔적이... 원종수권사 간증집회
원종수 권사가 지난 19일(수) 온누리를 다시 찾아 기도의 능력이 담긴 간증을 전해 은혜를 나눠주었다. 이번 특별간증집회는 오후 1시와 7시 30분 두 번에 걸쳐 서빙고 본당에서 열렸으며 본당에 빈 좌석이 없을 정도로 많은 성도들이 참석했다.원종수 권사는 두 시간 동안 아웃리치 경험담과 자신의 기도방법 등을 전했으며 “기도의 흔적이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도전했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