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성탄절 선물 보내기

선교사에게 사랑을 전하세요"가족,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선교사님들은 명절이나 성탄절에 더 외로우실 것 같아요. 성탄절 선물로 선교사님은 자신이 선교사로 와 있음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순에서는 선교사님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중보기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아요." (최금록 성도/영등포구로) 성탄절이 1달 앞으로 다가온 요즘 섬김 선교사에게 성탄절 선물을 준비하느라 각 순이 분주하다. “타향에서는 한국에서 온 우편물만 봐도 반가움이 솟구쳤다”는 김정년 선교사의 말처럼 성탄 선물은 영적 전쟁터인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에게 큰 힘이 된다. 선물은 선교지 기후와 선교사가 필요한 것으로 준비하고, 순별 섬김 선교사 주소를 확인해 순에서 직접 선교사에게 발송한다. 단 수신주소가 선교단체로 되어있는 보안지역은 소포포장을 해 우편요금과 함께 기재된 선교단체로 발송한다. 수신주소가 ‘2천선교’라고 되어있는 순은 서빙고 2천선교 사무실로 가져오면 된다. 모슬렘지역이나 공산권 등 보안지역은 기독교 관련 선물을 피하고 선교사나 교회 같은 호칭을 선생님, 회사 등으로 바꿔 표기해야 한다. 선교사에게 보내는 편지는 순원들이 돌아가며 한 마디씩 적고 추후 선교사와 계속 연락할 수 있도록 순장 주소, 연락처, 이메일을 꼭 기재한다. 각 순별 섬김 선교사 주소는 온누리신문 459호(11월 2일자)나 www.onnurinew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황민식 간사 (793-9686 교 208)/ 전성희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