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캘린더에 그린 예손의 꿈
예수님의 손길을 의미하는 ‘예손’에서는 2004년 벽걸이용 달력과 탁상용 달력을 발행한다.이번 2004년 달력에는 정신지체인들만이 지니고 있는 밝고 독특한 감수성과 내면의 순수함으로 디자인한 작품들이 실려있다. 이현 간사는 “그들의 때묻지 않은 그림으로 공평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만들었습니다. 예손 달력에는 성도들이 원하는 문구도 함께 넣어드려 더욱 알찬 2004년 달력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온누리 성도들의 달력신청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달력과 크리스마스 카드는 서빙고와 양재에서 11월 30일까지 판매한다. ·문의 : 이현 간사 (985-3609/019-355-8145)/한승현 ruby@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