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양무리의 본이 되라 장로 사관학교 눈물로 금식하며 헌신 할 것 다짐
온누리 리더십이 다시 한 번 헌신과 나눔을 결단했다. 지난 11월 14일(금), 15일(토) 경기도 여주에 있는 비전 빌리지(알로에 마임 수련원)에는 목회자, 장로, 2003년 피택 장로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서 온누리에 주신 부흥과 비전을 돌아보며 감사, 찬양,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2003년 피택 장로와 온누리 리더십이 서로 교제하며 “오직 양무리의 본이 될 것”(벧전 5:3)을 다짐한 이번 집회에서 하용조 목사는 Acts29 비전을 세우며 하나님께서 주신 부흥과 축복을 땅 끝까지 나누기 위해 “눈물로 금식하며 기도하는 느헤미야와 같은 온누리 리더십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모임부터 2003년 피택 장로를 위한 장로 사관학교가 1년 동안 진행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