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일본어예배 부활절 칸타타

부활의 희망

 

일본어예배는 지난 주일 일본인들을 초청해 예수님의 복음 소식을 전하는 부활절 특별예배를 드렸다. 일본어예배 성가대는 예수님의 탄생과 예루살렘 입성, 겟세마네 기도, 십자가 부활, 사랑, 희망 6막으로 이루어진 ‘부활의 희망’이라는 칸타타를 했다. 이어 이기훈 목사는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으면 죽음과 모든 세상 짐, 죄에서 자유해 진다”고 말하고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죽음은 부활로 가는 통로일 뿐”이라며 예수님을 알고 그 분과 함께 할 것을 결단하길 당부했다.이날 수미 유리카 자매와 윤명진 자매가 세례를 받고 신상인 자매가 입교하는 세례식이 있었다. 예배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일본어예배 봉사자들이 준비한 부활절 음식을 나누며 교제했다.

/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