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윤형주 장로 찬양예배

 

누리사랑은 지난 주일(2일) 예배를 윤형주 장로 찬양예배로 드렸다. 윤 장로는 ‘저 장미꽃 위의 이슬’,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등을 찬양했다. “20대 톱스타의 길에서 대마초로 구속되어 인생이 끝났다고 느꼈을 때 어머니가 넣어 준 성경을 보다 ‘너는 내것이라’ 말씀하시는 주님을 만났다”고 간증한 윤 장로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절망에서 신음하는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전성희shee@onnru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