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기회의 땅
선교지 교회 개척 기틀을 마련할 올 여름 아웃리치를 위해 지난 4일(화) 오후 7시 서빙고 선교관 소회의실에서 온누리 아웃리치 세미나가 열렸다. 한정국 선교사(UPMA 소속)는 ‘위대한 임무(Great Commission)’를 주제로 “아브라함을 축복하기 위해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으로 보내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고 명하신 선교지는 고생스러운 곳이 아니라 우리에게 더 큰 축복을 주게 하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며 ‘선교지 기회의 땅’으로 성도들을 초청했다.서빙고와 부천 공동체를 대상으로 열리는 아웃리치 세미나는 오는 25일까지이며 양재와 수원은 이번 주 화요일(11일) 오후 7시 화평홀에서 첫 과정을 열고 4주간 진행한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