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몽골인 결혼식 - 아름다운 가정 꾸미세요

툭스 형제와 알타 자매 결혼식이 지난 주일(23일) 오후 6시 서빙고 경찬홀에서 있었다. 고국 몽골을 떠나 먼 타국 한국에서 사랑과 신앙을 키워온 이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온누리미션 몽골어예배, 중국어예배, 이란예배, 갈릴리교회 몽골어예배, 청년부, 강서김포 공동체, 여의도 공동체 식구 등 130여 명이 함께 했다. 정웅규 목사(온누리미션 담당)는 주례사에서 “벌레를 잡고 물을 주는 등 많은 수고와 돌봄이 있어야 아름다운 화원이 만들어지듯이 아내는 남편을 섬기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며 하나님께서 복 주기 원하시는 아름다운 가정을 꾸려가라”고 당부했다.이해성 집사(강서김포 몽기모)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한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은 결혼예배였다”며 두 부부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툭스 형제와 알타 자매 결혼식은 강서김포 공동체, 두 웨드, 결혼전도사역팀, 몽골어예배 등의 도움으로 마련되었다.                        

 / 전성희shee@onnuri.or.kr

 

 

△ 강서김포 여의도 공동체와 몽골어예배, 중국어예배가 결혼축가와 함께 전해준 장미꽃을 받으며 기뻐하는 툭스 형제와 알타 자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