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양재 어머니스쿨 종강

좋은 어머니 되겠습니다

 

 

“주님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도록 하시고, 그런 아이로 양육할 수 있도록 제가 하나님께서 원하는 좋은 어머니가 되도록 해 주십시오.”양재 어머니스쿨 종강식이 벌어진 지난 5월 27일, 어머니들이 기도를 담은 하얀 풍선을 파란 하늘 위로 날려 보냈다. 지난 4월 1일 개강한 어머니스쿨은 조호영 목사, 이기복 교수 등 가정사역 전문가의 강의와 자녀에게 미안한 점 고마운 점 쓰고 읽어주기 숙제 등 실습을 통해 좋은 어머니가 되는 훈련을 해왔다.신도배 목사는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강의를 하며 좋은 어머니가 되기 위해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은 이미 좋은 어머니라고 치하하고 “아이가 아프거나 힘들 때 우리는 대신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대신할 수 있는 능력은 없다. 오직 한 분, 대신해 줄 능력이 있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울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자녀를 위해 일하시기 시작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 목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에게 질책하고 정답만을 강요할 때 누군가 그 아이에게 소망을 주고 그 아이를 대신해 울어야 한다”며 어머니가 자녀를 위한 그 자리에 서길 권면했다.어머니스쿨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와 다시 한 번 강의를 듣고 싶어하는 성도를 위해 이번 2004년 양재 어머니스쿨 세미나와 작년 어머니스쿨 세미나 강의 내용이 오디오 테이프로 나왔다. 테이프를 구입하고자 하는 성도는 온누리미디어(796-2022)로 연락하면 된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