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님의 도움으로 중국선교 갑니다
중국어예배음식바자 성황리에 마쳐
지난 주일(23일) 열린 중국어예배가 온누리성도들이 보내 준 사랑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그동안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음식 바자 중 보기 드문 메뉴였던 자장면은 오후 12시경에 동이 났고, 음식 재료가 예상 외로 일찍 동이 나 조리팀은 시장에 한 번 더 다녀오기도 했다.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자장면과 춘권을 사 먹었다는 박정숙 성도(부천)는 “예배가 끝나면 보통 식사를 하고 집에 가는 데 오늘은 중국 선교를 위한 바자를 한다고 해서 찾아왔다”며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다고 칭찬했다.바자 수익금으로 중국어예배 네 팀이 중국 현지로 일대일을 여름 아웃리치를 떠나고 일부는 중국 지하교회 자매를 후원한다. /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