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하는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 큰 잔치
오늘(1일) 오후 6시30분 양재 사랑성전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ANM)이 오늘 오후 6시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경배와찬양 큰잔치를 한다. 17개국에서 온 외국인들이 모이는 오늘 모임은 열방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축제로 마련된다.그동안 한국교회의 예배 부흥을 위해 사역해 온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은 한국 내에서 복음사역의 영향력이 미미한 소외된 이들을 찾아가는 사역에 힘쓰려 하고 있다.이에 따라 한국에 있는 약 40만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사역을 통해 이들이 참된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증인으로 변화해 각 열방으로 재 파송되기를 기도하고 있다.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은 “온누리성도들이 이번 큰 잔치에 동참해 열방이 주께 돌아오기를 함께 중보하고 주님이 오심을 기다리는 감격과 기쁨을 새롭게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