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어연합예배
온누리미션, 주안장로교회, 희년선교교회, 군포교회 네팔어예배 지체들이 지난 1일 오후 2시 서빙고 선교관 304호에서 연합예배를 드렸다. 모임장소인 선교관 304호는 전통 의상을 곱게 차려 입은 자매들과 단체 티를 맞춰 입고 온 교회지체들 등 네팔인 2백 여명이 모인 열기로 후끈거렸다. 3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모여 예배를 드리고 교류하며 신앙을 다지는 네팔어 연합모임은 이번에 육더만 구릉 목사(네팔 버럭풀교회 담임목사)를 초청해 설교를 들은 후 힌두 국가인 조국 네팔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길 기도했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