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몽골인을 위한 전도집회 열린다

대청, 영등포구로 공동체와 몽골 연합 아웃리치

 

대청 크루세이더 팀과 영등포/구로 공동체는 오는 8월 12일부터 21일까지 몽골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이번 아웃리치팀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는 "존귀한 당신께"란 주제로 10~20대, 30~40대를 위한 맞춤 전도 집회를 연다.이번 전도집회는 이광재 전도사의 색소폰 연주와 힙합, 재즈 댄스 팀, 연합 드라마 팀 등의 순서와 박종렬 목사의 통역 전도설교가 진행된다.2000여 명의 몽골 영혼들이 참여할 이번 전도 집회를 위해 130여 명의 대청 연합 지체들과 성인 공동체, 현지 교회지도자들과 선교사들이 한마음으로 전도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전체 진행을 맡은 박관태 선교사는 "이번 집회는 이때까지 노력한 몽골 선교의 결실을 맺는 시간이 될 것이며 현지 교회 지도자들과 선교사들 간의 막힌 담들이 허물어지는 화해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대청 크루세이더 팀은 이틀간 전도 집회 이후 몽골 동서남북으로 흩어져 교회개척과 지원, 여름 수련회, 해비타트, 지역정탐 등 다채로운 사역들을 펼치고 다시 울란바토르로 모여 정리한 후 귀국하게 된다. 전체 진행을 맡은 허원희 목사(다니엘 공동체)는 선교현장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맞춤 전도 집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기도를 부탁했다./ 서철chol@onnuri.or.kr

캡션 : 몽골인을 위한 전도집회가 울란바토르에서 열린다. 사진은 몽골 하이르교회의 예배.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