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공동체 목양대회 “어노인팅! 온누리”

 

리더십들 참석 어제 사랑성전에서 열려하목사 “금식으로 어노인팅 준비” 당부

 

‘어노인팅’을 주제로 열린 2005년 온누리 공동체 목양대회가 3월 5일(토) 오후 6시 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렸다. 온누리 교역자들이 인도하는 찬양으로 시작한 목양대회는 안광복, 권혁빈 목사의 특송, 교역자 드라마 ‘예배란’, 온누리 예배축제 ‘어노인팅’ 소개, 신임 다락방장 48명과 신임 순장 240명 임명식, 신임교역자 소개, 하용조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우리가 하나님께 가는 방법은 믿음 외에는 없습니다. 우리의 세상 경험과 지식은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낭떠러지에서 떨어질 것 같은 불안감이 있어도 말씀을 믿고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나갈 때 하나님께서는 모든 불가능을 뚫고 영광적인 사건을 행하십니다.”하용조 목사의 말씀에 따라 온누리공동체 목양대회에 참석한 장로, 권사, 집사, 순장 등 온누리 리더십이 믿음과 성령의 리더십을 가지고 나가길, 예배의 회복과 부흥을 일으킬 ‘어노인팅’ 집회의 성공을 위해 부르짖으며 하나님 앞에 엎드렸다.이날 3개월간 안식하는 라준석 목사를 대신해 대전캠퍼스를 담당할 협동목사인 조영진 목사(뉴욕 초대교회)가 인사를 했다./전성희shee@onnuri.or.kr<관련기사 8~9면>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