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으로 여는 ‘하늘문’
3월 11일 오전 10시 개강예배
골방에서 열방을 향해, ACTS 29 비전을 따라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무릎으로 중보하는 서빙고 무릎선교 기도모임이 오는 3월 11일(금) 개강예배를 드리고 2005년 기도모임을 시작한다. 개강예배에는 황종연 목사가 설교를 하고 동북아시아에서 미전도종족 사역을 하고 있는 김00선교사가 선교 간증을 한다. 무릎선교기도모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선교관 3층 드림홀에서 선교사들의 간증과 중보기도로 진행된다. 선교사들의 영적 전쟁에 무릎으로 동참할 성도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비는 2만원이다.서빙고 여성사역 무릎선교 기도모임 스태프 40여 명은 지난 1월 7일부터 8주 동안 ‘Why Mission?’을 통해 훈련을 받으며 3월 개강을 준비했다. 스태프들은 선교의 성경적, 역사적, 문화적 관점 등을 통해 선교에 대한 이론적인 기틀을 마련하고 선교에 대한 마음을 고취하며, 더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중보기도와 현장 중심적인 선교전략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혔다. 또한 ‘남은 과업’ 시간에는 아직도 복음화 되지 않은 미전도종족들을 위한 충성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함을 인식하고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주님의 동역자로서 선교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일에 일원으로 참여하겠다고 결단했다.문의: 이윤재 집사(3215-3677)/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