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서빙고 예수제자학교 개강

 

△ JDS 학생들은 겸손과 정직한 자세로 성실히 훈련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주위에 예수제자학교(JDS)를 졸업한 분들에게서 이야기를 많이 들어 작년 여름부터 기도하며 준비했어요. 그러나 맡고 있는 사역이 있어 신청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JDS에서 은혜받고 제자의 삶으로 변화되어 사역 현장에 돌아와 나누는 삶을 살라’고 격려해주셔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JDS 6기를 지원한 전체리 성도(영등포구로)는 와 보니 성령의 인도하심이 느껴진다며 JDS를 통해 올 한해 자신에게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서빙고 JDS 6기가 지난 3일(목) 오전 10시 시온홀에서 입학예배를 드렸다. 하용조 목사의 축하 영상 방영 후 김동국 목사가 축사하고 박종렬 목사가 설교했다. 박 목사는 예수님께서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할 일이 없다’고 말씀하신 마가복음 9장 23절을 본문으로 “믿음은 실제 일어나는 사건이며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믿음의 기적을 이루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하고 매 강의마다 믿음의 사건을 일으켜나가길 당부했다.6기 JDS에는 시드니 온누리교회의 최승일 목사가 4월 5일까지 한 달간 참여한다. 시드니 온누리교회에 JDS를 하고자 한다는 최 목사는 “강의나 말씀 사역도 하겠지만 6기 훈련생의 한 사람으로서 JDS가 무엇인지, 어떻게 꽃피우는 지 철저히 배워 시드니에 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예수님의 제자로 훈련하는 JDS는 30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