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CGNTV 축하메시지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기도의 결실로 개국하게 된 CGN TV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미디어를 시청·취하시는 대중들은 90년대 이후 더 불안해하는 성향을 띠고 있다고 합니다. 사회가 더 복잡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대해서 통제력을 잃게 되고, 상대적으로 박탈감과 함께 고통의 원인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때에 CGN TV가 개국한 것은 영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앞서가는 영적 안목을 가지고 한국 기독교 문화의 지평을 열어온 하용조 목사님과 온누리교회가 한국 교회의 필요를 충족시켜줄 것을 저희들은 확실히 믿습니다. 또한 지구촌 곳곳에 복음이 전파되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견고히 세워지는 역사가 그날그날 이루어질 때가 속히 이루기를 소원합니다. 극동방송은 CGN TV에 적극 협조하기로 전 직원과 가족이 다짐했습니다. 다시 한번 CGN TV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축하드립니다.

 

 

전파 따라 이 복음 전하자

방지일 원로목사 (영등포교회)

 

다시 살아나신 우리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지상 명령을 주시고 가셨습니다. 그런 중에 온누리교회에서 공중에 위성을 띄우고 이 본분을 잘 감당하게 되어 감사힙니다. 우리가 보낸 한인 선교사 1만 3천명, 지구촌 650만 교포들이 있는 구석진 곳에다가도 위성을 통하여 함께 예배드리고 동포의 정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지구촌 여러 곳에 살지만 방송 매체를 통하여 다 같이 예배드리는 것이 참으로 감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 주님께서는 얼마나 흐믓하시겠습니까? 찬송가 273장 3절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저 부난 바람 따라 저 물결 좇아 이 복음 전하자.” 이제 그 표현은 ‘바람 따라서’가 아니라 ‘전파 따라서 이 복음 전하자’로 고쳐야 합니다. 지구촌 구석구석에 있는 동포들도 기뻐할 것입니다. 실로 우리는 주의 이름을 통하여 기도의 끈을 튼튼히 묶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