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잔치만 남았다
8~10일 회복축제 … 5일 현재 1100여 명 등록 마쳐준비팀, 중보기도하며 등록·안내·식사 등 완벽 준비 이틀 앞으로 다가온 2005 온누리 회복축제 ‘레인보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축제 준비팀에 따르면 5일 현재 1천120여 명이 등록을 마치고 ‘레인보우’가 뜨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회복하길 원하는 성도 △하나님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길 열망하는 성도로서 이번 축제를 통해 중독으로 겪는 어려움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의 영적 회복을 꿈꾸고 있다.축제 봉사자들 역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복사역 본부 소속 사역자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봉사단은 참석자들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등록, 안내, 식사 등 전 분야 준비에 한창이다. 매 주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는 회복사역센터에서 중보기도회가 열린다. 신혜정 집사는 “모든 봉사자들이 강사들의 영적 상태에서 행사 당일의 날씨, 교통문제와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돌보심을 간구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에 성령님의 강한 역사를 갈망했다.이번 축제에는 ▷ 임상심리학의 세계적 석학인 아치볼드 하트 박사(풀러신학교 심리학대학원 명예회장)▷YWAM 중독상담학교 설립자인 다빈 스미스 박사(국제물질남용 및 의존협회 회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한편, 회복사역 본부 측은 외부 참석자를 위해 행사기간동안 가능한 서빙고 온누리교회 주차장을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축제 3일 동안은 본관 1층 안내실에서 확인도장을 받으면 동작대교 유료주차장에서 5시간 동안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레인보우의 회비는 5만원이며(온누리 등록교인 3만원) 접수는 축제 당일 오전까지 받는다. ·문의: 회복사역(3215-3637) recovery.onnuri.or.kr/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