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맞춤전도집회 ‘A+’ 연다
내달 5~7일 보험·은행·증권인 위한 복음의 축제 오는 27일 접수 마감…15일에는 2차 ‘금융인의 밤’내달 5~7일 ‘A+(에이 플러스)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라는 타이틀로 금융인을 위한 맞춤전도집회가 열린다. 이번 맞춤전도집회는 첫날인 증권(월), 보험(화), 은행(수) 등 매일 분야별로 나눠 하루씩 진행된다. 또한 이번 집회에는 전도대상자와 요청자가 함께 참석할 수 있으며(매회 800명), 오는 27일(주일)까지 접수를 받는다.한편, 금융인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를 위해 지난 1일 저녁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금융인의 밤’이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온누리 금융인들이 참석, 맞춤전도에 대한 브리핑과 그룹 토의 등이 이뤄졌다. 이날 여성민 목사는 ‘우리가 부를 노래(출 15:2)’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온누리 금융인들이 이를 위한 리더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을 주인공들이다”며 기도하고 복음을 전할 것을 강조했다.한편, 주최측에서는 “오는 15일(화) 두번째 ‘금융인의 밤’을 리더십 컨퍼런스로 마련해 금융인을 위한 맞춤전도 집회 준비의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한 달여 남은 금융인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를 통해 온누리 금융인들이 연합해 하나님의 큰 구원의 역사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 박시형 간사(3215-321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