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진으로 보는 온누리행전 20년 6

나눔과 섬김 사회의 아픔과 함께한 온누리 1995년 6월 30일 삼풍백화점이 무너졌다. 502명이 사망하고 937명이 다쳤다. 온누리교회는 아비규환인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당시 구조 현장에서 절실한 것 중의 하나가 구조대원들의 식사 문제였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측에서는 협조를 요청해왔고, 온누리교회는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대대적인 자원봉사를 펼

2005-10-10 · 제56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