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 장애우 파키스탄 돕는다

오는 17일 양재 화평홀서 ‘사랑의 콘서트’ 열어 지난 10월 초 파키스탄에는 리히터 규모 7.6의 강진으로 수 만명의 사상자가 났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후천성 장애를 갖게 됐다. 온누리 장애우 선교팀은 이들을 돕기 위해 오는 17일(토) 오후 7시 양재 화평홀에서 ‘파키스탄 장애우돕기 사랑의 콘서트’를 한다. ‘사랑부’, ‘예수사랑부’, ‘누리사랑부

2005-12-11 · 제57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