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카페 - 인터뷰
“하나님 만나게 해줘 고마워요”
이길라 (양재)이종사촌 동생이 병원에 있어 그 문제로 고민하던 제게 동네 엄마들이 온누리교회를 소개해줬어요. 두 달 전부터 수요예배에 나오며 말씀에 감동을 받고 조금씩 마음이 열리던 중 이번 엄마카페에 참석하며 결신을 결심했습니다. 오늘 모든 것이 다 좋았습니다. 목사님 말씀, 피아노 연주, 노래, 음식 모두 좋았습니다. 잔칫집 같은 분위기네요. 유영순 목사님께서 “여러분을 초대하고도 더욱 기도하고 금식하지 못한 날 용서해달라”고 말하시는 그 말씀에도 감동받았습니다. 절 초청한 민주 엄마가 편지에 나를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고마워한다고 썼는데 저는 오히려 제가 교회에 오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민주 엄마를 보며 고마움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게 하고 영접하게 해준 민주엄마에게 고맙고 앞으로 그 마음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 전성희 기자 “아기 걸음마처럼 조금씩 나아가겠습니다”
공성원 (부천)이전부터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이희분 집사님의 초대로 엄마카페에 참석했습니다. 예전에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제가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았는데 교회에 가자며 너무 심하게 매일 전화하고 따라다니고 해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집사님은 그런 거부감이 들지 않게 배려를 많이 해주시고 챙겨주시고 기도해주셨는데 와서 본 엄마카페도 집사님과 닮은 분위기였습니다. 교회라기보다 카페 분위기가 나서 위화감이 들지 않았고, 서서히 마음을 열도록 이끌어줘서 ‘다른 사람도 데리고 올걸’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지금 당장 예수님을 믿고 열심히 다니겠다는 결심을 하기는 힘들지만 이제부터는 하나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아기들이 걸음마 하듯이 조금씩 나아갈 생각입니다. / 전성희 기자
이길라 (양재)이종사촌 동생이 병원에 있어 그 문제로 고민하던 제게 동네 엄마들이 온누리교회를 소개해줬어요. 두 달 전부터 수요예배에 나오며 말씀에 감동을 받고 조금씩 마음이 열리던 중 이번 엄마카페에 참석하며 결신을 결심했습니다. 오늘 모든 것이 다 좋았습니다. 목사님 말씀, 피아노 연주, 노래, 음식 모두 좋았습니다. 잔칫집 같은 분위기네요. 유영순 목사님께서 “여러분을 초대하고도 더욱 기도하고 금식하지 못한 날 용서해달라”고 말하시는 그 말씀에도 감동받았습니다. 절 초청한 민주 엄마가 편지에 나를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고마워한다고 썼는데 저는 오히려 제가 교회에 오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민주 엄마를 보며 고마움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게 하고 영접하게 해준 민주엄마에게 고맙고 앞으로 그 마음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 전성희 기자 “아기 걸음마처럼 조금씩 나아가겠습니다”
공성원 (부천)이전부터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이희분 집사님의 초대로 엄마카페에 참석했습니다. 예전에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제가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았는데 교회에 가자며 너무 심하게 매일 전화하고 따라다니고 해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집사님은 그런 거부감이 들지 않게 배려를 많이 해주시고 챙겨주시고 기도해주셨는데 와서 본 엄마카페도 집사님과 닮은 분위기였습니다. 교회라기보다 카페 분위기가 나서 위화감이 들지 않았고, 서서히 마음을 열도록 이끌어줘서 ‘다른 사람도 데리고 올걸’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지금 당장 예수님을 믿고 열심히 다니겠다는 결심을 하기는 힘들지만 이제부터는 하나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아기들이 걸음마 하듯이 조금씩 나아갈 생각입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