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예수님의 제자로 거듭납니다

2006년 예수제자학교 온누리에 8개 반 개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 12:24)예수님의 진정한 제자요 강한 군사를 길러내는 온누리 예수제자학교(이후 JDS로 표기)가 2006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2006학년도는 서빙고, 양재, 수원, 부천 대전에서 총 8개 반이 개설된다. 학교 전체 프로그램은 약 27주 과정으로 강의가 25주, 현장실습과 10일 간의 전도여행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하나님과의 관계(말씀묵상, 예배와 찬양, 나는 누구인가), ▷다른 사람과 나의 관계(개인의 성품개발, 각자 은사와 사역의 발견 활용, 건전한 인간관계 성립), ▷교회와의 관계(평신도 사역에 동참, 영성과 리더십), ▷십자가 위에서(쓴뿌리 치우기, 내적치유, 다림줄), ▷악한 영과의 관계(중보기도, 영적전쟁) 등이다. 주간반은 매주 화 목, 저녁반은 매주 목 토, 대전은 매주 월 화에 열린다. 등록금은 40만원이며 주간반은 100명, 저녁반은 120명을 모집한다. 박종길 목사는 “10개월에 걸쳐 예수님의 제자로 거듭나기 위해 훈련받는 JDS는 온누리 리더십으로 세워져가는 중요한 양육과정”이라며 “이번 JDS 훈련을 받으며 학생들 모두 주님이 주시는 비전을 받아 수료했을 때 그 비전을 향해 나아가길, Acts 29 비전을 감당하는 제자로 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9년 제1기 JDS가 121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것을 시작으로 JDS는 매년 헌신된 제자들을 배출해왔다. 하용조 목사는 “예수제자학교는 모든 프로그램이 총화를 이룬 검증된 제자훈련과정”이라며 “2005년부터는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교회 리더십들의 필수코스로 뿌리내리길 소망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2006년도 JDS는 2월 23일부터 각 학교별로 개강한다. 등록을 원하는 성도는 각 학교 총무나 이경애 집사(011-9870-3338)에게 문의하면 된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2004년에 이르러 JDS는 양재, 수원으로 퍼졌다. 사진은 2004년 7월 수원 JDS 파송식 | 2006 예수제자학교를 담당하며 |서빙고 주간 9기: 입학식 2월 28일(화) 팀장 김혜신 / 총무 윤아란, 박은영(011-448-4659) 라준석 목사(서빙고 주간 9기)예수님의 제자는 십자가의 피로 태어나지만 진정한 제자는 훈련으로 만들어집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특징이라면 복음을 전하는 것,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을 넘어 십자가의 복음을 확실하게 전하는 제자, 내 능력으로 할 수 없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가슴 뜨겁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제자. 그런 제자가 되는 꿈을 가지고 한 사람 한사람이 훈련받을 수 있는 귀한 진리의 시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서빙고 저녁 7기: 입학식 3월 4일(토)팀장 표영렬 / 총무 안상헌(011-250-6036)박담회 목사(서빙고 저녁 7기)2006년 JDS 저녁반은 JDS의 엘리트반이라는 자부심으로 출발합니다. 강사선정과 강의내용 등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검증된 내용으로 구성해 프로그램 전반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학교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족함이 없는 예수님의 제자로 양육하는데 저와 간사님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사용하시고 능력 주십니다. 택함 받은 은총을 감사함으로 누리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재 주간 4기: 입학식 2월 23일(목) 팀장 이은미 / 총무 황보선, 임성숙(019-9722-7723)이기원 목사(양재 주간 4기)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입니다. 예수제자학교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 원하는 사람들을 예수님을 닮은 사람으로 훈련시키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이번 제자학교를 통해서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의 순결한 신부로, 제자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인생으로 거듭나기 원하는 모든 분들을 제자학교로 초대합니다. 양재 저녁 2기: 입학식 2월 25일(토) 팀장 김명세 / 총무 이수완(016-235-7250)신기섭 목사(양재 저녁2기)2006년 양재 저녁반 예수제자학교를 섬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훈련학교를 통해 헌신된 평신도 사역자를 아름답게 세우실 것을 기대하며 예수님의 제자로서 충성스럽게 세워져가는 훈련학교가 될 것을 믿습니다. 처음 섬기는 사역이라 개인적으로 두려움과 염려가 때로 일어나지만 겸손히 기도하며 또한 배우는 태도로 잘 섬기기 원합니다. 주님께 순종함으로 충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수원 주간 3기: 입학식 3월 2일(목) 팀장 이양자 / 총무 김미경(019-676-5436) 박은영 목사(수원 주간3기)   JDS 전체를 담당하는 목사로서 올해는 각 캠퍼스간의 매트릭스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통합 간사 훈련을 통해 각 스쿨의 간사들이 하나 되어서 비전을 공유하는데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수원 JDS 주간반을 맡는 목사로서 수원 JDS를 통해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JDS를 통해 회복되어서 하나님의 강한 군사로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간사들과 함께 만들어가기를 원합니다.수원 저녁 3기: 입학식 3월 9일(목) 팀장 조동룩 / 총무 신미경(011-764-9682)박종길 목사(수원 저녁3기)수원에서 열리는 JDS에 여러분을 모두 환영합니다. 수원 JDS는 예수님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겸손하시고 온유하신 주님, 낮은 자를 높이시고 아픈 자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능력을 베푸시고 마른 뼈와 같은 인생에게 힘줄과 살과 생기를 부으시는 성령님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수원 JDS에 생수의 강이 흐르는 환상을 봅니다. 열방을 품고 열방을 향하여 떠나는 비전을 봅니다. 할렐루야!   부천 저녁 2기: 입학식 3월 11일(토) 팀장 정영규(011-730-2290)여성민 목사(부천 저녁 2기)교인이란 단어보다 귀한 단어는 성도입니다. 성도보다 더 무게 있는 단어는 제자입니다. 제자는 희생과 훈련이 수반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부천 JDS가 말 그대로 예수님의 제자를 키워내는 귀한 스쿨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천의 많은 사람들을 일으킬 수 있도록, 주님의 제자 중에 참된 제자가 이번 기회에 많이 배출되길 원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제자를 육성하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을 것입니다. 대전 저녁 2기: 입학식 3월 6일(월) 팀장 김승렬(016-319-6252)신도배 목사(대전 저녁2기)JDS는 온누리 모든 프로그램과 영성이 함축적으로 들어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대전처럼 지역적으로 떨어져 있는 곳에서 JDS가 바르게 세워지면 온누리 영성이 함께 공유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전 온누리 리더십들이 JDS를 경험함으로 하나님이 온누리에 주신 사도행전 29장을 써가는 비전에 동참하고, 하나님께서 실제적 삶에 행하시는 터치를 경험함으로  참다운 그리스도인이 되는 복이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