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카페 인터뷰 - “20년 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단서연(대상자) / 이지숙 권사(요청자)
이 땅의 모든 ‘엄마’를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열린 ‘엄마카페’에 이지숙 권사(서빙고)는 20년 만에 만난 대학 동창을 초청했다. 대학시절 뿐아니라 졸업 후 2년간 같은 직장에서 일할만큼 절친했던 이들은 이날 만남이 그 누구보다 특별했다.이지숙 권사는 딸의 결혼식 이후에 친구인 단서연 씨와 연락이 되어 만나려고 했지만 이 권사가 최근 JDS과정 중에 있어서 쉽게 만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에 엄마카페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이 때가 바로 친구를 전도할 기회라 여기고 초청했다. 친구의 초청에 기꺼이 왔다는 단서연 씨는 “교회가 낯설지 않고 포근하고 따뜻해서 좋았다”며, 2부 프로그램에서 조호영 목사의 메시지중 자녀에 대한 엄마의 마음처럼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있든지 주님께서 우리에겐 ‘괜찮다’고 말씀하신다는 메시지가 가슴에 남는다고 말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