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기사
美 벧엘교회, 일대일로 ‘새 출발’일대일 사역팀 20명, 65명 동반자 양육 마쳐 이순근 목사 “전 성도를 양육자로 세울 계획” 온누리교회가 성령의 인도로 미국 동부지역 벧엘교회(이순근 담당목사)와 든든한 일대일 동역 네트워크를 이뤘다. 이는 일 년 전 하용조 목사가 벧엘교회를 방문했을 때 이순근 목사와 협의했던 일대일 아웃리치가 오랜 기간 준비와 기도 끝에 결실을 맺은 것이다.벧엘교회 동반자들과 일대일사역팀의 끊임없는 중보기도 속에 선발된 20명의 양육자들은 지난 1월 26일(목)부터 2월 4일(토)까지 11일간 아웃리치를 다녀왔다.이들은 출발 전 전부 새 책을 가지고 갔는데 기존 책은 옆에 설명을 많이 기록해놨기 때문에 자칫 성령의 인도가 아닌 사람의 지식으로 잘못 전달될까 하는 염려에서 이렇게 했다고 김화수 장로는 설명했다.이처럼 전적으로 성령을 의지하며 출발한 이들은 10박 11일 동안 벧엘교회 동반자 65명을 배출하며, 이들에게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교육을 행했다.교육 결과 이들 65명의 동반자들은 교회의 주인이 되어 이 목사님과 함께 목회의 동역자로서 교회를 꾸려나가겠다고 결심 했으며, 앞으로 말씀과 생활이 이원화된 행동에서 일원화된 삶을 살겠다고 고백했다.또한 일대일 동반자과정에 함께 참여한 이 목사는 “이번 일대일 교육을 통해 교회가 새롭게 변화될 수 있는 확신이 생겼다”며 “이번 교육이 그냥 지나가는 프로그램이 아닌 교회의 근간으로 정착하도록 하겠다”고 선포했다.마지막 날인 3일(금) 큐티투어 시간에는 양육자와 동반자들이 한 버스에 타고 남북전쟁을 했던 지역과 성막을 재연해 놓은 곳을 5시간 동안 다니면서 그동안 일대일 교육을 통해 받은 은혜의 간증을 버스 안에서 나눴다.지기숙 성도는 “양육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수확은 말씀을 통한 성도의 교제가 얼마나 힘이 있고 신앙성장과 직결되는지 체험적으로 알게 됐다”며 “특히 양육자의 섬기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 가르친 양육자를 통해 배우게 하셨다”고 주께 고백했다.또 소덕순 성도는 “너무나 귀하고 아름다운 일대일 교제를 나누면서 하나님을 더 알게 됐으며 특히 성령의 내적 증거를 배울 때 주님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이 일었다”며 이제는 세계를 가슴에 품고 기도로 사역하며 살겠다고 결심했다. 큐티투어까지 전부 마친 이들은 이날 금요심야기도회 시간에 일대일수료예배를 드렸으며, 이 목사는 앞으로 벧엘교회 전 성도를 일대일 양육자로 성장시켜 미주와 인근 나라를 일대일로 변화시키겠다고 결단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온누리교회 일대일사역팀 20명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11일간 미국 벧엘교회로 일대일 아웃리치를 다녀왔으며 총 65명의 일대일수료자를 배출했다.<간증>“말씀이 저를 흔들었습니다”
김유현 집사(벧엘교회)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은 이번 양육 훈련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과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양육자님의 진솔한 고백과 간증이 제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으며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저의 잘못된 모습들을 양육을 통해 발견하게 된 충격의 시간들이었습니다.일대일 교육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좋은 금 그릇 은 그릇일지라도 깨끗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으신다는 것과 나무그릇, 질그릇이라도 깨끗이 준비되면 사용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또한 구원받은 신앙의 확증에 대한 말씀이 휘몰아치듯 저를 흔들어놓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권위를 인정하고 그 가운데 성령의 내적 임재하심을 인식해 그의 통제를 받으며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이처럼 믿음의 삶을 사는 변화된 모습을 보이길 다짐하며 다시금 절 양육하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 온누리교회 일대일사역팀 20명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11일간 미국 벧엘교회로 일대일 아웃리치를 다녀왔으며 총 65명의 일대일수료자를 배출했다.<간증>“말씀이 저를 흔들었습니다”
김유현 집사(벧엘교회)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은 이번 양육 훈련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과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양육자님의 진솔한 고백과 간증이 제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으며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저의 잘못된 모습들을 양육을 통해 발견하게 된 충격의 시간들이었습니다.일대일 교육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좋은 금 그릇 은 그릇일지라도 깨끗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으신다는 것과 나무그릇, 질그릇이라도 깨끗이 준비되면 사용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또한 구원받은 신앙의 확증에 대한 말씀이 휘몰아치듯 저를 흔들어놓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권위를 인정하고 그 가운데 성령의 내적 임재하심을 인식해 그의 통제를 받으며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이처럼 믿음의 삶을 사는 변화된 모습을 보이길 다짐하며 다시금 절 양육하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