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온누리요양센터 업무 본격 가동

4월 정식 오픈 앞두고 지난 4일 직원 시무예배 드려 양지 소재 온누리요양센터가 내달 오픈을 앞두고 시무예배를 드리며 입소 어르신들을 맞기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4일(토) 요양센터에서 드린 시무예배는 강인지 장로의 인도로 진행됐다. 온누리복지재단 상임이사 조항진 장로의 기도 후 박종길 목사가 ‘값진 진주 하나(마 13:45~46)’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온누리요양센터가 입소자와 섬기는 이들에게 값진 진주와 같은 천국의 기쁨과 소망을 주고, 긍휼사역의 좋은 모델로서 세상을 향해 나가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했다.이어 조항진 장로가 강인지 장로, 차달수 건설본부장, 문석관 원장, 유병찬 사무국장 등 앞으로 온누리요양센터에서 입소 어르신들을 섬길 직원들을 소개했다.온누리요양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320평에 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시설로,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또 입소자는 오는 4월부터 정식으로 입소하게 되며, 현재 50명의 입소자를 모집중이다. 입소보증금은 보건복지부 노인복지사업안에 의거해 300만원 정도, 이용료는 월 43만5천원 정도로 책정됐다. 입소자의 요건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통계청장이 통계법령의 규정에 의거한 가족 1인당 월소득이 90만원 이하인 저소득층 어르신(실비보호대상자)이어야 한다. ·문의: 박은주 사회복지사(011-9975-6925)/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온누리요양센터 시무예배에서 조항진 장로(사진 중앙)가 참석자들에게 요양센터에서 일할 직원들을 소개했다. 예배 후 참석자들은 공사의 마무리까지 주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설을 돌아보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