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가족 예배’ 드려
수요오전여성예배를 ‘가족과 함께 드리는 예배’로 드린 지난 1일, 평소 여성만으로 가득하던 서빙고 본당에 남성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한 ‘가족’이 곳곳에 자리했다.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린 이날 예배를 위해 특별히 구성한 가족 찬양대가 찬양을 인도했으며 특순으로 정사현 장서영 부부 가정(정주은, 정우찬)이 바이얼린 연주와 특송을 했다.조호영 목사는 창세기 26장 1~11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유산’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이삭이 아브라함에게 물려받은 진정한 유산은 명성이나 재산이 아닌 바로 믿음이었다”며 “아브라함이 하나님 명령에 순종해 이삭을 바친 것처럼 우리 자녀가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해야 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아내가 남편을 위해, 남편이 아내를 위해, 부모가 자녀를 위해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다. 아내 오현정 성도의 초청으로 참석했다는 전유환 성도는 “말씀도 많이 와 닿았고 찬양도 좋고 무엇보다 가족이 함께 해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양재와 수원 수요오전여성예배도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전성희 기자
* 지난 1일 서빙고 수요오전예배에서 아내가 남편을 위해, 남편이 아내를 위해, 부모가 자녀를 위해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하며 기도했다.
* 지난 1일 서빙고 수요오전예배에서 아내가 남편을 위해, 남편이 아내를 위해, 부모가 자녀를 위해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하며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