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예배 ‘가족과 함께’
서빙고 여성사역은 선거일인 오는 31일(수), 수요오전여성예배에 남편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린다. 조호영 목사가 ‘믿음의 가정’에 대한 말씀을 전한다. 조호영 목사는 이날 아침 일찍 투표를 하고 부부가 함께 예배에 참석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재 수요오전여성예배는 ‘가족이 함께 기도하는 예배’를 주제로 하나님의 일꾼이 선출되길, 우리 나라의 미래를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길 기도한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