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육신과 마음 사랑으로 치유

‘귀신 들었다’ 괴롭힘 당한 베베수모 다리 수술 성공적 자신의 마을 사람들과 추장에게서 귀신이 들어있다며 18년간 끊임없이 다리와 마음에 상처를 받아 온 베베수모가 지난주일(5월 28일) 온누리 성도들의 따듯한 환영을 받았다. 온누리 의료팀과 월드비전의 초청으로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온 베베수모는 오후 수술에 들어가기 전 양재 캠퍼스 2부 예배(오전 11

2006-06-04 · 제59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