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과 함께 한 일일 기도산책
조별로 산책·중보기도 등 깊은 교제 나눠 복잡한 일상을 떠나 5월의 싱그러운 녹음 속에서 성령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눈 ‘성령님과 일일 기도산책’이 지난 25일(목) 양수리 수양관에서 열렸다. 서빙고 목요중보기도사역팀이 주최한 일일 기도산책에는 150여 명이 참석했다.오전 9시 서빙고를 출발해 양수리 수양관에 도착한 참석자들은 찬양으로 성령님께 마음을 열고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 친숙해졌다.7명씩 한 조를 이룬 참석자들은 조별로 산책을 하고, 서로 위해 중보했다. 조원이 원을 그리고 앉아서 조원 한 사람씩 원 중심에 들어가게 하고 그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항아리기도’를 했다. 성령충만을 위한 기도의 오르막길, 항아리 중보기도, 축복을 위한 기도의 내리막길 등 기도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은 깊은 기도를 하며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을 경험했다. 노국자 권사는 “좋은 날씨와 자연 속에서 주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고 장조주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며 기뻐했다. / 전성희 기자
▲ 성령님과 일일 기도산책에 참석한 150여 명은 자연 속에서 성령님과 깊은 교제를 나눴다.
▲ 성령님과 일일 기도산책에 참석한 150여 명은 자연 속에서 성령님과 깊은 교제를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