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감사한 마음과 빚진 마음으로

인도네시아 아웃리치 간증 / 박신애 성도(분당B공동체) “벌써 가시나요? 꼭 또 오셔야 해요. 함께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지난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람풍으로아웃리치를 다녀온 나의 가슴에 가장 깊게 남은 인사말이다. 이번 아웃리치는 CGNTV와협력하고 있는 현지 교회를 위한 예배 컨퍼런스와 람풍의 ‘ 위즈마까시(사랑의 집)공동체’를 섬기는 것이 목

2017-04-10 · 제114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