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 회복축제/인터뷰

소망의 메시지에 위로받았습니다 정지숙 자매 (신반포교회)제가 상담에 대해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회복사역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중독에 대해 깊이 알고 싶었지만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레인보우 회복축제가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상담 공부를 하다 보면 인간의 내면의 깊은 부분 중 부정적인 부분들을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저역시

2005-11-13 · 제56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