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촌교회와 농어촌선교팀의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구원열차! <사촌교회에서 가수 노사연 집사를 초대해 마을주민전도집회를 열었다.> 교인이라곤 꼬부랑 할머니 5명, 한 달 헌금 고작 5만3천원. 이종민 목사가 사촌교회(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에 부임한 2015년의 모습이다. 그 작고, 열악하기 그지없던 사촌교회에 부흥과 기적이 일어났다. 이종민 목사가 5년 동안 사천시 사남면

2019-08-18 · 제125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