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예배는 주님의 은혜”
분당 홀리스타 1주년 기념예배
대청 분당 홀리스타가 1주년을 맞아 지난 1일(수)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타교회 지체와 새신자를 포함해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양 ▷가야금 특순 ▷말씀 ▷기도 ▷새신자 환영 ▷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도는 하늘보좌의 향기입니다(계 8:1~13)’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상준 목사(대청연합)는 “기도는 성령의 감동하심을 통해 응답된다”면서 “기도를 통해 항상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분당 홀리스타 팀장인 장유희 자매는 “그동안 홀리스타의 모든 예배가 주님의 은혜였다”면서 “예배를 통해 이곳에 모인 지체들의 영혼이 새롭게 되고, 진정한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고백했다.
예배에 참석한 지체들은 함께 커피와 간단한 식사를 하며 기쁨의 교제를 나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지난 1일(수) 대청 분당 홀리스타가 ‘1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예배 후에 분당 홀리스타 지체들이 기쁨의 교제를 나누는 장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