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청년들을 보내소서”
대청 리더십수련회 ‘The One’ … 1,300여 명 참석
대청연합은 지난 7일(금)부터 2박3일 동안 양수리수양관에서 리더십들을 위한 수련회 ‘The One’을 열었다.
이번 수련회에는 1,300여 명의 대청 리더십들이 참석해 ‘주여 나를 보내소서’를 외치며 뜨겁게 기도했다. 또한 큐티와 나눔을 통해 각자의 비전을 공유했다.
첫날 김주환 목사(도곡교육관)의 ▷‘부르신 곳에서’(소명)를 시작으로 둘쨋날 ▷통일 ‘민족의 가슴마다’(전우택 교수) ▷가정 ‘함께 한 마음으로’(이훈 목사) ▷치유‘마음을 새롭게’(크리스티김 선교사) ▷사회 ‘나라를 새롭게’(주명수 목사) ▷비전 ‘열방을 유업으로’(이상준 목사) 마지막 날 ▷파송 ‘나를 보내소서’(이상준 목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순장탐구생활(성우 서혜정), 워십댄스(JR Entertainment), 찬양(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리더)등의 다양한 특순도 마련돼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날에는 참석한 모든 리더들이 집회를 통해 받은 특별한 은혜를 무기명으로 설문지에 써서 내는 시간을 가졌다.
설문지에는 여러 명의 지체들이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세 가지의 기도제목을 응답 받았다”, “나라와 민족, 통일에 대한 비전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숨 막힐 정도로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다”는 등의 소감을 밝혔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대청 리더십 1,300여 명이 지난 7일부터 2박3일 동안 리더십수련회 ‘The One’에 참석했다. 참석한 리더들은 ‘주여 나를 보내소서’를 외치며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