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전하는 예수님 사랑
대청, 공동체별로 진행되는 ‘블레싱 크리스마스’
대청 ‘블레싱 크리스마스’ 사역이 ‘블레싱 신림’을 시작으로 진행 중이다. ‘블레싱 신림’은 어제(11일) 신림동 밤골마을에서 무의탁 노인 및 생활보호자 가구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르기’ 사역을 하며 진행됐다.
오는 24일(금)에는 Pole2공동체가 주관하는 ‘블레싱 평창’이 1박2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 진부면 하진부리 소재의 빈민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성탄예배와 전도사역 등을 할 예정이다.
대청의 다른 공동체들도 54개의 성탄 ODO(One Day Outreach)를 진행한다. 공동체별로 여러 지역에서 ▷청소년, 유초등부 파티 ▷탈북자 사역 ▷마을잔치 ▷노방전도 등의 사역을 할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