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집회 주인공은 ‘예수님’
대청 허브·Pole2·J4U공동체 초청 잔치
지난달 가을 맞이 전도집회에 이어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대청 허브, Pole2, J4U공동체가 전도집회를 열었다.
허브공동체는 지난 5일(주일) ‘나를 향한 비밀’을 주제로 찬양, 워십, 드라마 등을 선보이며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특히 개그우먼 정경미 자매의 간증은 참석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박신웅 전도사(허브공동체)는 ‘너는 멘토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박 전도사는 45명의 전도대상자에게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는 멘토인 예수님을 소개했다.
지난 주일(19일)에는 Pole2공동체가 ‘초대’를 주제로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집회는 믿지 않는 친구들과 고3 수험생들을 초대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예배는 ▷챔버 ▷뮤지컬 ▷워십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전도집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100명의 전도대상자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을 소개받았다. 같은 날(19일) J4U공동체에서 연 전도집회는 ‘메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연극 ▷워십 ▷꽁트 등을 선보이며 진행됐다. 특히 개그콘서트 ‘솔로천국’을 패러디한 꽁트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종훈 목사(J4U)는 “인생에 목적이 없으면 마음의 갈증과 목마름이 해소되지 않는다”면서 “진정한 내 인생의 목적을 찾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 온전히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한 50명의 전도대상자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진정한 인생을 목적을 찾으며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대청 허브, Pole2, J4U공동체가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전도집회를 열었다. 사진은 J4U 꽁트 ‘솔로천국’의 한 장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