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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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새벽 깨운 청년들

3년 동안 새벽 깨운 청년들

 

새벽을 깨우는 청년들, 가산 홀리스타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지난 12일(화)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4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하나님께서 지난 3년 동안

부어주신 은혜를 되새겼다.이날 권용갑 전도사는 신명기 17장 1~13절 말씀을 통해 메시지를

선포하며 “새벽을 깨우는 영성은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훈련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지난 2009년 문을 연 가산 홀리스타는 가산디지털단지의 직장인들로

구성돼 직장복음화와 선교사를 돕는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