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대청 공동체
멘토 비전나이트 … 2011년 비전 나눔·사역보고
대청의 각 공동체를 대표하는 멘토들과 교역자들이 지난 17일(월) 서빙고 두란노홀에 ‘비전나이트’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2011년 대청의 비전을 나누며 기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환영 및 축복 ▷가야금 특순 ▷팀 빌딩 ▷찬양 ▷대청 2011년 비전 나눔 ▷멘토 커뮤니티 ▷2011년 대청 사역보고 ▷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팀 빌딩 시간에는 멘토들과 교역자들이 다양한 게임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기쁨의 교제를 나눴다.
이날 ‘기도하는 공동체(엡 6:18~ 20)’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상준 목사(대청연합)는 “교역자와 멘토가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영적인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청은 2011년 교회 표어 ‘주여 나를 보내소서’를 실천하기 위해 청년선교대회와 고베 청년 러브소나타 등을 연다. 또한 4월에는 모든 공동체의 순장들이 전도와 선교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 위한 ‘거지전도여행’을 갈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지난 17일(월) 대청연합이 2011년 대청의 비전을 멘토들과 나누기 위해 멘토 비전나이트를 열었다. 사진은 교역자들과 멘토들이 팀빌딩을 하며 교제를 나누는 장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