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down’이 시작됐다!

대청 순장 전체모임이 지난 목요일(28일) 양재 기쁨홀에서 열렸다. 각 공동체 순장들이 모두 모인 이번 모임은 대청 리더십의 예배와 선교마인드를 고취시키고 선교에 헌신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이날 말씀에서 이상준 목사(대청 본부장)는 ‘교회, 부르심의 양 날개’를 주제로 예배와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처음으로 열리는 예배·선교 컨퍼런스 ‘Countdown’을 위해 대청 리더십들이 하나 되어 기도하는 결심의 자리가 되었다.
‘Countdown’은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테마로 한 워십·미션 축제로, 6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이틀 동안 서빙고 성전에서 진행된다. 하용조, 짐심발라, 오대원 목사 등이 청년들에게 선교와 예배에 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