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전도의 파도 출렁이다
대청, 전도의 파도 출렁이다
대청연합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가 일제히 개최되었다. 상반기 맞춤전도집회는 pole2공동체를 필두로 5월 14일(토) 요셉, 15일(주일) J4U와 GiL, 22일(주일) 여호수아와 갈렙, 허브, W 공동체에서 진행되었다.
5월 22일(주일) 양재 기쁨홀에서 열린 허브의 맞춤전도집회는 ‘하이파이브’를 주제로 챔버연주, 콰이어 합창, 워십댄스, 축복, 간증, 설교 등의 순으로 꾸며졌다. 교회를 처음 접하는 대학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크리스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배려가 빛나는 축제였다.
같은 날 여호수아 공동체는 ‘그라운드’를 주제로 남성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 이날 전도집회에는 최순호 전 강원FC 감독, 킹핀브라스 밴드, 가수 박기영 씨가 게스트로 참여했고, 2부는 초청된 남자 형제들을 위한 교제와 나눔의 시간이 이뤄졌다. 다양한 콘셉트로 준비한 이번 집회에서 전도 대상자들은 성도들의 따뜻한 축복을 받으며 교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허브 공동체 맞춤전도집회 '하이파이브'


여호수아 공동체 맞춤전도집회 '남자, 코치를만나다 GROUND'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