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구국기도회,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510여 명의 청년 참여 … 예배, 기도, 땅밟기
대청연합이 주관한 구국기도회가 지난 3월 1일(수) 양재 기쁨홀에서 열렸다. 이번 구국기도회는 5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시 22:28)’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말씀을 전한 이상준 목사(대학청년본부장)는 “이 나라, 이 교회의 시작부터가 모두 하나님의 것이다. 이러한 고백을 할 때 교회와 나라가 거룩해질 수 있다. 거룩한 세대가 일어나 하나님의 블레싱을 경험하며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을 비전으로 삼아야한다”고 강력하게 선포했다. 이어 이 자리에 모인 청년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내 인생, 내 미래, 내 시간, 내 생명은 여호와의 것”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청년들은 다윗과 같은 예배자로, 사도바울과 같은 전도자로 살겠다고 다짐했다.
말씀을 마친 후 구현우 목사(요셉공동체)가 새정부, 남북문제, 북한선교, 나라와 경제를 위해, 김승수 목사(J4U공동체)가 사회, 문화, 교육, 언론, 교회 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예배를 마친 후 9개공동체가 광화문, 국회의사당, 대학로, 시청, 청와대, 대법원, 검찰청, 방송국, 현충원 등으로 흩어져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땅밟기 기도를 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