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해 복음을 외치라!”
대청 순장PREP, 오는 30일부터 공동체별로 진행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하라”(막 1:3).
대청 PREP(Pray, Relate, Evangelize, Praise) 준비를 위한 전체순장모임이 지난 3월 14일(목) 양재 기쁨홀에서 진행되었다.
PREP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1박2일 광야체험으로, 여비와 계획 없이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인도하심을 따라 복음을 전하는 전도여행이다. PREP의 목적은 영적으로 혼탁한 이 시대를 사는 대학청년들이 전도여행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한 영혼을 품고 전도하며, 나라와 민족, 지역을 품고 기도하기 위함이다.
일정은 오는 3월 30일(토)부터 각 공동체별로 진행되며, 지역 선정은 떠나기 전, 서빙고 비전홀에 모여 제비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광야에서 외치라’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이상준 목사(대청연합본부장)는 “빈들(광야)에 살고 있을 때 세상의 때가 벗겨지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만 제대로 된 소리를 낼 수 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이유는 하나님이 오시는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이다. 세상을 향해 복음을 외쳐야한다”고 강력하게 선포했다.
말씀을 마친 후 이 자리에 모인 대청 순장 및 리더십들은 “주님이 보내시는 땅으로 갈 것”을 선포하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 PREP의 수칙
하나, 주는 대로 먹는다. 둘, 항상 기도하고 움직인다. 셋,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한다. 넷, 밟는 곳마다 예배한다.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