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철야기도회 ‘Ignight’ 열린다
오는 3월 22일(금), 양재 기쁨홀
오는 3월 22일 양재 기쁨홀에서 대학 청년들을 위한 금요철야기도회 ‘Ignight’이 열린다. ‘Ignight’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불꽃을 밝히자는 의미로, 2000여 년 전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 기도할 때, 거룩한 불이 임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부흥이 일어났듯이 어두워져 가는 이 시대를 밝힐 새로운 역사도 기도하는 청년들을 통해 시작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대학청년본부는 “Ignight 기도회를 통해 세상을 밝히고 이 시대를 새롭게 하는 거대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길 기대한다”면서 “대학 청년들이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함께 밤을 지새우며 기도하는 은혜의 자리로 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청 금요철야기도회는 이번 철야기도회를 시작으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