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사무엘공동체, 생명의 삶과 함께 하는 2부 새벽예배

ACTS29 비전을 따라 지난 9월 5일 온누리교회와 협력사역을 시작한 청량리중앙교회 청년부가 9월 마지막 주 공동체 이름을 ‘사무엘 공동체’로 정하고 활발한 연합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사무엘공동체는 사사시대와 왕정시대의 과도기를 섬겼던 사사며 선지자인 사무엘의 영적 전통을 본받아 변화하는 시대에 역동적인 영적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 10월 4일부터 사무엘공동체를 중심으로 매일 아침 6시30분에 2부 새벽예배로 모이고 있다. 생명의 삶과 함께하는 2부 새벽예배는 매일 25명가량의 청년과 성인들이 모여 함께 교회의 부흥과 협력사역의 성공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사무엘공동체’는 ‘Total Local Service’ 표어아래, ‘예배 부흥(Worship Service)’, ‘지역 선교(Local Service)’, ‘교회섬김(Church Service)’을 추구하며 청년부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교회의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기진 목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