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전도축제 635명 영접
대청이 지난 10월 마지막 토요일과 주일에 열린 전도축제로 인해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만끽하고 있다. 각 공동체별로 준비한 이번 축제에는 976명이 참석해 635명이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공으로 영접하겠다‘ 등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대청은 이번 집회의 기획, 섬김, 봉사 등을 직접 준비하고 진행해 전도의 기쁨과 영혼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삭공동체의 전인원 형제는 “개인적인 일로 힘들어하던 친구를 보면서 몇 번이고 교회에 데려오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다. 처음으로 전도를 했다. 이번 전도축제를 준비하면서 내가 오히려 영적으로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요한공동체 황찬욱형제는 “집회에 참석했던 친구에게 다음 주에도 또 오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A학점을 받은 것 보다 더 기뻤다. 함께 하나님을 얘기할 수 있는 믿음의 친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3월 'Just 4U' 전도집회로 ‘J4U'공동체를 출산한 대청은 전도집회를 통해 대청이 전도공동체임을 확인하고 ACTS 29 비전을 견인할 일꾼을 양육하는데 힘을 모으고 있다.한편, 대청공동체는 이번 주부터 결신자들을 위한 ‘더 기프트’ 스쿨을 연다. 11월 중에는 ‘펠로우십 캠프’, 12월 중에는 ‘성령캠프’를 연 후 12월 24일 오후 4시14분 서빙고 본당에서 ‘더 기프트’ 세례식을 할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