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오늘 대청 아웃리치 위해 비전헌금

공동체별 발대식도 진행

오늘(9일) 서빙고와 양재 예배 시간에 모금하는 비전헌금은 대청연합 아웃리치를 위해 쓰인다. 특순으로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연합 예배팀인 Holy Impact가 서빙고와 양재 1~4부 예배에서 ‘이 땅 밟는 곳마다’를 찬양한다. 이곡은 대청연합이 지난 달 말에 출시한 앨범 ‘Holy Impact’에 수록된 곡으로 문정웅 목사가 아웃리치 곡(Outreach Song)으로 특별히 작사·작곡했다.대청연합은 ‘Go & Preach’라는 비전을 품고 본격적으로 2006 여름아웃리치에 돌입했다. 지난 6일(목)아프가니스탄 1차 봉사단이 현지로 떠났으며, 오는 15일(토)과 18일(화)에 2차, 3차 팀이 각각 출국한다. 대청 2006 여름아웃리치는 아프가니스탄 봉사단과 이스라엘 평화대행진 프로젝트를 비롯해 해외 12개국 29개 팀, 국내 38개 지역 77개 팀으로 구성되었다. 국내외 합계 3680명의 대청 지체들이 이번 아웃리치에 참여한다. 국내 아웃리치의 경우 전체 예배인원의 50.4%가 동참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것은 작년과 비교해 볼 때 67.3%가 증가한 수치다.한편, 오늘 아웃리치 발대식이 각 공동체별로 진행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오늘 비전헌금은 대청연합 2006 여름 아웃리치를 위해서 쓰인다. 사진은 지난달 21일에 시작한 대청 아웃리치스쿨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