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바이블 아카데미 ‘타교인도 OK!’

대청의 대표적 양육과정, 4천7백 명 수료생 배출 두란노와 연계 외부 교회에 오픈… 내달 6일 개강  Holy Impact 대청연합의 대표적 양육 프로그램 바이블 아카데미가 내달 6일(수) 개강한다. 저녁 7시30분 양재 기쁨홀에서 개강예배를 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14주간 과정별로 강의를 진행한다.특히 이번 학기부터는 두란노와 연계해 프로그램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온누리교회 대청의 양육 프로그램을 외부와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지역교회를 지원하고, 여러 교회의 청년 리더십을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6년도 가을 바이블 아카데미에는 모든 리더십 훈련의 기초과정인 제자훈련 과정인 CDC (Christian Discipleship Course)와 BEE(Biblical Education by Extension)훈련으로 진행되는 CBC(Christian Bible Course)가 서빙고와 양재에 개설된다. 세계관 훈련과정인 CVC (Christian Vision Course)와 전도훈련과정인 CEC(Christian Evangelism Course)는 각각 서빙고와 양재에 개설된다. 또 이번 학기에는 CRC(Christian Rebuilder Course)와 ‘예배와 찬양 훈련학교’가 새롭게 개설된다. CRC는 대학·청년 리더십들이 팀원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바르게 세워줄 수 있도록 돕는 리더십 훈련과정이다. 팀원 개개인에 대한 가정환경과 기질, 감정의 변화 등을 살펴 그 사람을 바르게 이해하고 소그룹 안에서의 효과적인 나눔을 통해 회복이 일어나도록 인도하는 리더십을 양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소그룹 인도자나 팀장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다. ‘예배와 찬양 훈련학교’는 그동안 두란노의 인기 있는 강좌로 정평이 나 있다. 대청과 연합해 프로그램을 새롭게 단장해 예배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좌를 진행한다.  대청연합 담당교역자 박종렬 목사는 “바이블 아카데미를 통해 지식을 쌓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태도를 가진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특별히 이번 학기부터는 두란노와 연합해 Acts29의 비전을 실현하는 젊은이들이 교회 안팎에서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올해로 4년째 접어드는 바이블 아카데미는 지금까지 47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바이블아카데미에서는 전문적인 강의와 함께 성경암송과 새벽기도, 경건생활, 영성수련회 등을 통한 생활 영성훈련이 동시에 진행된다. 문의: 전명희 간사(570-7521)/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대청연합 바이블 아카데미는 이번 학기부터 두란노와 연계해 진행한다. 이로써 대청 양육프로그램을 외부와 적극적으로 공유한다. 사진은 지난 봄학기 개강예배 모습.

작성자  온누리